교회에 처음 가려는데 성경책이 없다면 “먼저 성경부터 사야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성경책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첫 방문을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교회마다 다르지만 예배 화면, 주보, 공용 성경, 모바일 성경 등으로 본문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방문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교회 홈페이지의 새가족 안내에 준비물이 적혀 있다면 그것을 따르면 됩니다.
특별한 안내가 없다면 성경책이 없어도 우선 방문해 볼 수 있습니다.
예배 중 화면에 본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많은 교회가 설교에 사용하는 성경 장·절이나 본문을 화면에 보여주기도 합니다.
다만 모든 교회가 같은 방식은 아니므로 주변을 따라가며 확인하면 됩니다.
모바일 성경을 사용해도 되나요?
교회 분위기에 따라 스마트폰으로 성경을 보는 사람이 많을 수도 있고 종이 성경을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휴대폰을 사용할 때는 알림음이 예배를 방해하지 않도록 무음으로 설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성경책은 몇 번 다녀본 뒤 사도 됩니다
처음부터 어떤 번역본과 크기를 사야 할지 알기 어렵습니다.
다니려는 교회에서 주로 사용하는 번역본을 확인하고, 실제로 들고 다닐지 집에서 읽을지를 생각한 뒤 고르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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