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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현관에서 장보기 카트를 끄는 이웃을 위해 문을 잡아 주는 모습을 담은 이웃 돌봄 카드.
외로움 · 2026년 10월 28일

내 곁의 필요를 한 번 더 살펴요

나의 일정 사이에도 이웃을 위한 자리를 내어요.

함께 읽어보기빌립보서 2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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